|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 비행기 포비아
- 항공 안전
- 신뢰도 급락
- 안전 시스템 강화
- 정비 인력 확충
- 세미허브
- 유류 수송 비용
- 구글검색순위상승
- 변동성
- proceq
- 개선안
- Equotip Bambino
- 검색어순위
- proceq Leeb
- 한국석유공사
- 국제 유가
- 백링크
- 경도계
- SEO
- 상승
- proceq 경도계
- proceq equotip
- 항공사고
- 오피넷
- 검색엔진최적화
- 소비자 불안
- 대응 방안
- 특별점검 회의
- Equotip 550
- Equotip Piccolo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24)
개발 및 기술 블로그
__proto__가 대체 뭐지? 코드로 보는게 맘 편할거 같아 사진을 준비했다. 보면 steve.__proto__는 휴먼의 생성자 함수를 참조하고 있고 그 밑에 __proto__는 Object의 생성자 함수를 참조하고 있다. JavaScript런타임에서 모든 객체는 Object객체를 참조하게된다. 그래서 내가 만드는 어떠한 객체든 Object.prototype의 속성을 가진다. 그리고 이런것들을 가능하게 해주는것은 상속이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부모를 상속 받은 자식객체가 있고 이 자식객체를 상속 받은 또다른 자식객체를 만들 수 있는데 이런것들을 자바스크립트에선 프로토타입 체인을 이용한 상속이라고 한다. Object.create() Student.prototype = Object.create(..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란? 단어부터 뭔가 난해하다. 객체지향?? 확 와닿지 않는다. 난 붕어빵틀을 만드는 프로그래밍이라 생각한다. 붕어빵을 여러개 만들때 붕어빵 틀에 밀가루 같은것을 쭉 부어서 만드는걸 본적 있을것이다. 난 이 붕어빵을 객체라 하면 붕어빵 틀을 만들기 위해 하는 행위들을 객체 지향프로그래밍이라 이해했다. 쉽게이해하면 이런느낌? fuction 붕어빵(){ this.내용물 = 단팥; } JavaScript에서 객체를(Object)를 생성하는 여러가지 방법들 객체 리터럴 방식 var 객체명 = { 속성명1: 값1, 속성명2: 값2, ... }; //예시 var Car = { name = "Tesla", BatteryQuantity = 0, charge : fucktion(){ this.Batte..
function factorial(num) { if(num === 1||num===0){ return 1; } return num * factorial(num-1); } ㅈ재귀함수 간단한 팩토리얼 함수를 구현해봤다. 재귀함수란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함수를 재귀함수라 한다. 제일 작은 문제로 쪼개어 졌을때 반환하는 값을 정해주고 계속해서 자기 자신을 호출해서 큰 문제를 점점 쪼개 나가 값을 얻을 수 있다.
콜백함수를 배우고 여러 문제를 풀며 멘탈이 조금 나가기 시작했다. 조금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나는 '어떤 이벤트가 발생한 후 수행 될 함수'라고 이해했다. 콜백함수는 클로저 함수이며 콜백함수가 인자로 전달되면 콜백 함수에선 그 환경 내에서 변수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동기 호출 비동기 호출이란걸 공부했는데 특히나 이 콜백 함수는 비동기 호출에 유용히 쓰이는것을 알 수 있다. 하... 여러모로 어려운 개념이 많다. 예전 C언어나 C++언어를 학습할때 조금 신경써서 배웠다면 좀더 쉽게 받아들였을까... 내일 다시 문제를 풀며 정리해봐야겠다.
7일만의 블로그다. 기초과정 수업 3주차가 거의 지났고 웹 프론트과정이 마무리되었다. 처음 그나마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들어봤는데 구조짜기도 힘들었고 무엇보다 CSS검색해서 활용하는것에 애먹었다. 또 제작하더라도 CSS검색해보는것에 시간을 많이 쏟을것같다. DOM도 처음에 적용시키기가 힘들더라. DOM을 배우고 홈페이지를 제작하며 느낀점이 하나 있는데 어떤 컨텐츠를 제작하기에 가장 기본이 되는건 CRUD같다. 어려웠지만 이틀만에 간단한 트위터같은 홈페이지를 구현하는데 성공했고, JQuery를 배운다면 더 생산성이 올라갈것같은 자신감도 들었던 경험이였다. 또 조금 뒤면 백엔드 수업을 들을텐데 기대된다.
수백줄 되는 코드를 입력해본 날이였다. 이제 함수를 만드는것은 잘 되는거 같은데 전달 인자를 구성하고 안에서 루프를 돌려서 리턴값을 만들어내거나 하는 작업들이 힘들다. 특히 여러 논리가 요구되는 문제라면 if문으로 도배된 더러운 코드들을 볼 수 있었다... 같이 수업듣는 잘 하는 사람들은 객체를 설계해서 객체 자체를 검사에 넣어서 짧고 간결하고 그리고 읽기 쉽게 코드를 작성하더라. 조금 더 객체를 만들어보고 그것을 읽고 쓰는 연습들을 더욱 해봐야 할것 같다.
프로그램을 짜며 테스트란 매우 중요한것 같다. 일일히 값을 확인하며 디버거를 돌려보기도하고 콘솔창에 값을 찍으며 확인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기엔 너무 복잡하고 코드가 길어지면 더욱 생산성이 감소할것이다. 테스트 Framework를 이용하면 자동화된 테스트 빌더를 만들어가며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 Test Framework는 JSP내장 기능은 아니고 여러 개발자들이 테스트빌드를 위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제작해놨다. mocha, chai, jset, supertest와 같은 다양한 프레임워크가 존재한다. 내가 작성했던 코드 describe("Diner's Club", function() { it("has a prefix of 38 and a length of 14", function() { if (de..